 

한의학 난치병 치료의 선구자라고 불리우는 김지만 원장님 입니다.
압구정에 있는 경희생한의원 원장님이신데 생각보다 굉장히 젊고 유머러스 하시더군요.
취재 내내 즐겁게 임해주셔서 인터뷰가 시간가는줄 몰랐었네요.
직업의식 정말 투철하신 분이세요. 흔히 다이어트나 미용같은 한의학으로 많은 수익을 올리는 한의원들이 대부분인데
김 원장님은 그런분야에 아예 관심 없으시더군요.
신부전, 당뇨 같은 난치병 치료 전문가세요. 찾아오신 대부분 환자분들이 상태가 호전되어 현대판 '허준' 이라고 표현했는데
다시봐도 적절한 문구 같네요. 한의사임에도 양방에서 주로 쓰이는 차트를 이용하여 환자분들을 체계적으로 관리 하시더군요.
블로거 여러분들도 난치병으로 고생하고 계신 분들 있으시면, 꼭 한번 치료 받아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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