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생한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당뇨 환자의 약 70%가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심혈관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필수적인 조영제 사용이 증가했고, 그 결과 조영제에 의한 급성신부전 발생도 크게 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조사에 따르면 조영제 관련 부작용은 2009년 1688건에서 지난해 1만 8240건으로 7년 새 10.8배나 급증했으며, 같은 기간 과민성 쇼크 등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도 25건에 달할 정도로 부작용 사례가 늘고 있다. 조영제 투여는 70세 이상, 신장질환, 당뇨병, 단백뇨, 탈수증, 심부전, 간경변, 메트포르민이 포함된 혈당강하제 등을 복용하는 사람의 경우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에서 발행된 국제 학술지 Critical Care Clinic에서 2015년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당뇨 환자는 급성신부전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데 평소 오랫동안 먹는 진통제(NASID), 항생제, 항바이러스제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당뇨 환자는 고혈당과 그로 인한 합병증, 그 외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약물 부작용의 위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는 물론 프랑스, 영국 등의 국가들도 아시아 국가와 의료 협약을 체결해 당뇨, 당뇨합병증, 신장 질환의 치료 연구가 활발하다. 중국에서는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국제 학술지 'Chinese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에 경희생한의원 김지만 원장이 쓴 당뇨 관해(완치) 가능성을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언론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 원장은 SCI급 국제 학술지 '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에 2형 당뇨병 환자 수십명을 치료한 결과, 환자 전원의 혈당이 낮아지고 혈당조절 능력이 개선된 것을 확인한 임상 사례 논문을 게재한 바 있으며, 유럽 내분비 내과 학회지 'Endocrinology, Diab
etes&Metabolism'를 통해 당뇨병성 신부전 환자(만성 신장질환 3기)의 치료 임상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김지만 원장이 운영하는 경희생한의원은 지난 7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4개 기관이 후원하는 '제11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내분비계질환부문 최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11/2017091101899.html